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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용빈 작성일     2017-11-21 16:35:20 조회수     499
제목  
  제11대 회장선거 후보 기호 1번 김용빈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대한카누연맹 회장에 입후보한 기호 1번 김ㆍ용ㆍ빈 입니다.

지난 한주동안 또 이번주 시작해서 카누 가족 여러분께 문자도 보내고, 뉴스도 보내고, 동영상도 보내고, 전화도 드렸습니다.

아직 모든 분들과는 통화하지 못 했지만, 전화 통화를 통해서 여러 카누 가족 여러분들의 카누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많은 고언들을 들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또한 이와 같은 선거에 출마해 본 경험이 없기에  많이 어색하게 시작은 했지만, 많은 분들이 흔쾌히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짜고짜 "우리 카누계에 들어온신걸 환영합니다!"라는 분들부터,

"재정 확충이고, 뭐고 간에 무조건 화합하고, 예전처럼 카누가족들끼리 즐겁게 운동하는게 최고의 과제다"라고 진지하게 고언을 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회장에 나오시는 분들은 재정 지원과 함께 많은 것을 약속 했지만 지켜지는건 많지않았다"는 쓰디쓴 한마디를 잊지않으셨던 분,

"대표선수 선발전을 1년에 2번 하면 안될까요???"라는 젊은 선수의 제안,

"일반부와 대학부가 혼재되어 있다. 나누어보는것은 어떤가???"라는 제안,

"전국적으로 코치가 부족하다. 현장과 지방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의 대한카누연맹이 행정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충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이제까지의 좋은 점들은 계승하되, 안좋았던 우리들의 관행과 과거와는 완전히 단절하여야 한다. 그리고나서 공정하고 한쪽으로만 치우치지않는 대한카누연맹의 집행부를 구성하여, 다시는 우리 카누인들이 서로 편이 나누어지지않게 해야한다"는 카누 원로들의 고언들까지...

많이 듣고,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게 하고, 많이 다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카누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야 카누계에 입문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떠한 선입견도 없습니다. 과거를 잘 공부하되 다시는 똑같은 폐단은 일어나지 않게 할겁니다. 스포츠계에서 공정함은 어쩌면 최고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공정하고, 화합하고, 즐겁고, 멋지게 카누계를 넓혀나가고,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말이 있듯이, 우선 우리 카누가족들의 대표단체이자 울타리인 대한카누연맹의 재정을 풍요롭게하여, 곳간에서의 인심이 각 지역카누연맹으로, 국가대표선수들과 여러 실업, 대학, 중ㆍ고선수들에게, 그리고 카누를 사랑하는 모든 카누인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다시한번 약속 드립니다.

대한체육회와도 아주 긴밀히 협조하여 우리 카누연맹과 카누가족들이 더욱 풍요롭게 활동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제는 과거를 이야기 하지 않고, 미래를 이야기 하면서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출마하신 곽종규 후보님과 선의의 경쟁을 멋있게 하고자 합니다!

모든 카누가족 여러분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결코 헛되이 여기지 않겠습니다. 우리 카누가족들이 바로 지금 이 순간, 진실로 우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한카누연맹과 우리 카누계의 미래의 터닝포인트가 될 이번 회장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말씀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선거일 전날까지 계속해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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